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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여성공감생활아이디어 공모전 개최내달 10일까지 1인당 3작품 출품

창원시는 ‘2019 여성공감생활아이디어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여성아이디어 대전은 여성 특유의 섬세함으로 일상 속 불편사항을 개선하는 한편 창의적 아이디어를 상품화하고 창업까지 연결시키는 프로젝트다.

1차 서류접수는 내달 10일까지 진행된다. 공모주제는 생활 속에서 착안해 공감을 얻어낼 수 있는 모든 아이디어이며, 물품으로 구현될 수 있는 것이어야 한다.

창원에 거주하는 성인 여성(고등학생 포함)이면 참여가 가능하고, 1인당 3작품까지 아이디어를 출품할 수 있다.

1차 예선 통과자는 2차 본선(발표대회)에 앞서 특허출원 등에 한 발짝 더 다가설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을 무료 지원한다.

아이디어가 최종 채택된 2차 최종 통과자는 특허출원 등을 할 수 있도록 전문가 지원의 특전이 주어지며, 우수아이디어는 상품화(제품화)도 돕는다.

시상식은 오는 7월 4일 열릴 예정이다. 대상은 창원시장상과 함께 상금 300만 원, 금상 100만 원, 은상 50만 원(2명), 동상 30만 원(2명), 특별상(4명) 10만 원의 상금도 지급된다. 자세한 내용은 창원시나 대회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여성아이디어대전은 창원 여성들의 숨겨진 창의적 아이디어를 찾아서 특허화하고 상품화함으로써 지역 일자리 창출과 경제활성화를 위해 추진되고 있다”면서 “여성 특유의 섬세함을 살려 아이디어 하나만으로 인생의 새로운 전기를 마련할 수 있도록 전문가 컨설팅 등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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