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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5월 가정의 달 안전관리 집중

고성군이 가정의 달 5월 각종 축제 및 행사가 활발히 열리는 시기 인만큼 안전사고 예방에 총력을 다한다.

군은 박일동 부군수, 관련 부서장, 고성경찰서, 고성소방서, 축제부서 관계자 등 14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관리실무위원회를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날 오는 5일 고성군스포츠파크에서 열리는 올해 어린이날 행사 및 청소년 한마당축제, 11일 거류체육공원에서 개최되는 제8회 경남도 수산인의 날 기념행사의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

참석자들은 행사계획 및 부대행사 적정성, 인명피해방지 조치계획, 안전관리 인력 확보 등을 검토했다.

박일동 부군수는 “5월 가정의 달 각종 행사 및 축제가 집중되는 만큼 사전에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유관기관과 협조체계를 구축해 단 한건의 사고도 발생하지 않도록 전 공무원이 노력해줄 것”을 당부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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