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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거류면 사회단체 산불 성금 200만 원 기탁

고성 거류면 사회단체 구성원들이 거류면사무소를 방문해 강원도 산불 피해 이재민을 돕기 위한 성금 200만 원을 지난 7일 기탁했다.

이번 모금에 참여한 거류면 사회단체는 여성단체협의회(회장 김한식), 이장협의회(회장 박용일), 발전위원회(위원장 황영주), 체육회(회장 김학종), 청년회(회장 손상재), 농촌지도자(회장 김석갑), 바르게살기위원회(위원장 김종호), 주민자치위원회(위원장 김학종), 자율방범대(대장 정현욱), 쌀전업농(신성환), 농업경영인회(회장 정진욱) 11개 단체다.

이한식 거류면 여성단체협의회장은 “강원도민의 슬픔을 조금이나마 위로하기 위해 여러 사회단체에서 힘을 모았다”며 “이번 성금이 하루빨리 일상생활로 복귀하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했다.

최병화 거류면장은 “자발적으로 정성을 모아주신 각 사회단체 회원분들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며 “빠른 시일 내 산불 피해복구가 이뤄지길 기원한다”고 했다.

이에 앞서 거류면에서는 지난달 22일, 의용소방대가 강원도 산불 피해 성금 50만 원을 기탁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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