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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하이면민 체육대회·어울림 한마당축제 개최

고성군 하이면체육회(회장 김갑명)가 주최하고 하이면 기관단체 및 향토기업이 후원한 제40회 하이면민 체육대회 및 어울림한마당축제가 하이면체육공원에서 열렸다고 9일 밝혔다.

이날 백두현 고성군수를 비롯한 정점식 국회의원, 박용삼 고성군의회 의장, 황보길 도의원, 최을석·정영환군의원, 면민, 출향인 등 1000여 명이 참석했다.

하이풍물보존회(회장 유순임)의 신명나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1부 개회식, 2부 어울림행사, 3부 한마당 축제 순으로 진행됐다.

2부 어울림행사에서 지역별 6팀(희망·화합·공룡·백암·천마·참다래)을 나눠 배구, 줄다리기, 줄넘기, 윷놀이, 볼링 5개 종목을 겨뤘다.

그 결과 단결상은 화합팀, 질서상은 천마팀, 화합상은 참다래팀이 수상했다. 종합우승은 백암팀, 종합준우승은 희망팀, 종합3위에는 공룡팀에서 차지해 상장과 부상으로 상금이 주어졌다.
 
이어, 제3부 한마당축제에서는 각 팀에서 출전한 대표들은 노래자랑으로 숨은 끼를 마음껏 펼쳤으며 축제에 초청된 가수들의 노래로 더욱더 흥을 돋우며 신명나는 축제를 즐겼다.   

김갑명 체육회장은 “이번 행사가 안전 사고없이 개최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앞으로도 면민 모두가 참여해 화합할 수 있는 체육대회가 열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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