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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진해구, 소상공인 돕는 제로페이 가입하세요소상공인 환경개선사업 선정자 대상

창원시 진해구는 9일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 선정자를 대상으로 환경개선사업 안내와 제로페이 홍보활동을 전개했다.

소상공인 경영환경개선사업은 소상공인들의 경영부담 완화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점포별 시설개선비 등의 80%를 지원하는 사업으로 해마다 1∼2회 진행된다.

진해구 경제교통과 관계자는 “진해구에서는 소상공인들을 위한 다양한 정책 추진 및 홍보에 노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제로페이 홍보 및 각종 지원 혜택을 더 많은 소상공인들께서 받으실 수 있도록 널리 알리겠다”고 밝혔다.

제로페이는 QR코드 방식의 모바일 간편결제 서비스로, 소상공인은 결제수수료 0%(연매출 8억 원 이하 사업자), 소비자는 소득공제 40%(현금·체크카드는 30%)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지난 2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POS기를 통한 제로페이 결제가 시행됐으며, 오는 7월부터는 택시를 우선으로 해 대중교통 결제에도 적용될 예정이다. 

진해구청에서는 내달까지 가맹점 1300개, 가입자 1만8000명 가입을 목표로 하는 1318 제로페이 가입운동을 펼치고 있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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