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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저도 시범개방 하반기로 가닥 잡혀실무상생협의회서 이견 조정
16일 150명 저도 방문 합의
거제 저도에 있는 대통령 별장인 '청담대' 전경2

거제 저도상생협의회 제3차 회의가 9일 오전 11시 경남도의회 회의실에서 거제시와 국방부, 해군 관계자 등 20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실무상생협의 차원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서는 저도 개방시기와 개방범위 등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또한, 오는 16일 오후 거제발전연합회 회원 100여 명과 면·동 통장협의회장, 주민자치위원장, 안내요원 등 150명 정도가 저도를 방문하는 것으로 결정됐다.

특히 저도 시범개방은 하반기부터 하는 것으로 가닥을 잡은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개방 범위 등은 상당부분 이견이 좁혀졌으나, 계속 협의키로 조정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저도 개방 등에 관련된 최종 결정은 저도상생협의체 전원회의에서 결정된다.

정종민 기자  korea21ci@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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