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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귀비꽃보다 더 화려한 원앙

지난 주말부터 30도에 육박하는 초여름 날씨를 보이고 있는 가운데 함양군 지역에 양귀비꽃이 붉게 물들었다. 14일 함양군 상림연꽃단지에서 원앙새가 붉게 물든 양귀비꽃을 배경으로 휴식을 취하고 있다.

/한태수 기자·사진제공=함양군

한태수 기자  hts@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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