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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지사협 피해자 돕기 성금 기부

진주시 상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 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해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20만 원을 기탁했다.

사계절 마르지 않는 기부문화 조성을 위해 기부릴레이를 추진중인 상대동에서는 청소년지도위원회, 내고장사랑하기위원회, 여성민방위기동대, 새마을문고 등 많은 봉사단체들이 피해자 돕기에 동참하고 있다.

하만명 위원장은 “사건소식을 접하고 너무나 안타깝고 마음이 아팠다.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아픔을 덜 수 있도록 도움의 손길이 계속 이어졌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상대동 지사협은 건강죽 배달, 독거노인 안부확인, 미용봉사 등 찾아가는 맞춤형 복지서비스 제공으로 복지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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