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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죽림초, 통영청소년과학탐구대회 과학토론 대상 쾌거

통영시 죽림초등학교(교장 서광훈)가 통영청소년과학탐구대회 및 과학탐구올림픽에서 초등부 융합과학 대상, 과학토론 대상, 자연관찰 동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달성했다고 16일 밝혔다.

과학에 대한 친근감을 높이고 학생들의 창의적 탐구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실시된 이번 통영시대회에서 죽림초등학교 대표로 출전한 김영빈 외 5명의 6학년 학생들은 담당교사(교사 김부성·최지선·유하곤)와 함께 대회를 열심히 준비했고, 그 결과 3개 부문에서 대상 2개, 동상 1개라는 좋은 성과를 거뒀다. 

융합과학 부문에서는 김영빈, 김형우 학생이 참가해 휴대폰 거치대와 관련된 문제를 과학, 기술, 공학, 예술, 수학 등 다양한 분야의 지식을 융합해 미션을 완수하고 대상을 거머줬다.

또한, 과학토론에서는 오한슬, 김지원 학생이 과학적 의사소통 역량을 발휘하며 뛰어난 실력으로 대상을 수상했다.
한편, 자연관찰 부문에서는 허주희, 이아영 학생이 자연현상에 대한 호기심을 관찰과 탐구를 통해 잘 정리·분석해 동상을 받았다.

서광훈 교장은 “금번 대회를 통해 많은 학생들이 과학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창의적 탐구력을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참가 학생들 모두가 대한민국 과학발전에 크게 이바지하는 훌륭한 인재로 자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대회 융합과학과 과학토론 부문에서 대상을 받은 학생들은 오는 7월, 경남도교육청 과학교육원에서 실시되는 ‘2019 경남청소년과학탐구대회’에 통영시 대표로 출전하게 된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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