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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외국인 투자기업 협의회와 기업유치 협력외국자본 투자유치 업무협약 체결

창원시는 그랜드머큐어 엠버서더 창원호텔에서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창원상공회의소와 함께 공동 네트워크 구축으로 외국기업의 지역 내 투자유치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외국자본 투자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외국인투자기업 대상 공동 투자설명회 개최, 지역 내 외투기업의 외국 모기업의 증액투자 유도, 기업 투자동향 정보 제공 등 상호 협력해 외국자본 투자유치에 함께 노력한다.

임영갑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장은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시와 상공회의소, 협의회 간 적극적인 협력체계를 구축해 지역 내 외국인투자기업의 활동을 지원한다면 창원경제 발전과 일자리 창출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특히, 업무협약 체결 후 외투기업 간 정보교류와 CEO의 경영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 CEO워크숍’도 개최됐다.

이날 행사는 허성무 창원시장, 임영갑 창원시 외국인투자기업협의회 회장, 한철수 창원상공회의소 회장을 비롯해 지역의 대표 외국인투자기업인 볼보그룹 양성오 대표를 포함한 지역 내 40개사 외국인투자기업 CEO 및 임원 등 총 50여 명이 참석했다.
 
허성무 창원시장은 “창원 경제 재도약을 위해 시가 전 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는 가운데 마련된 자리에 지역 내 많은 외국인투자기업들이 참석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줘 감사하다”며 “시의 확실한 외국인 투자유치 전략은 바로 오늘 참석한 기업인들인 만큼 다시 한 번 도전적인 기업가 정신을 발휘해 성공하길 희망하며, 시도 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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