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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식품안전. 식중독발생 사전차단

통영시는 무전동 삼성생명 건물 앞 및 북신시장에서 ‘식품안전점검의 날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통영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소비자식품위생감시원, 한국외식업 통영시지부 회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전통시장 식품안전관리 및 길거리음식 위생관리 및 식중독예방을 위한 손 씻기 생활화 등 식품안전에 대해 홍보했다.

또, 이날 시민문화회관에서는 어릴 때부터 손 씻기를 비롯한 식품안전 및 감염병 관리에 대한 습관을 길러주기 위해 6~7세 아동 5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 손 씻기 인형극을 공연했다.

앞서 지난 9일에는 ‘식품안전의 날’ 행사의 일환으로 RCE세자트라숲에서 어린이집 및 유치원생 500여 명을 대상으로 어린이사생대회, 영양위생 체험부스를 운영해 식중독예방을 홍보했다.

통영시보건소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식중독발생을 사전에 차단하는 등 식품의 안전성을 확보하고 식품위생 수준향상에 더욱 더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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