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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 마암면자율방범대, 차량 무사고 안전기원 고사

고성군 마암면 자율방범대(대장 최경환)는 마암치안센터 앞에서 지역 내 기관단체장, 자율방범대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자울방범대 방범차량의 안전기원 고사를 지냈다고 16일 밝혔다.

방범차량은 고성군국민체육센터에서 개최된 국제라이온스협회 355-C지구 제38회 지구연차대회에서 기념봉사사업의 일환으로 고성군자율방범연합회에 기증된 차량이다.

그동안 마암면 자율방범대 회원 20명은 방범차량이 없어 개인차량이나 도보 등을 이용해 광범위한 지역 내를 이동하며 활동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그러나 이번에 기증받은 차량으로 보다 신속하고 안전하게 방범활동을 할 수 있게 됐다.

이날 고사에서 올해도 변함없이 마암면 치안 안정과 함께 방범차량을 이용한 순찰활동에 사고 없이 무탈하게 치안활동을 할 수 있도록 기원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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