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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욕지면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 가져혹서기·혹한기 마을 주민들 휴식공간 제공

통영시 욕지면 목과마을 물량장에서 목과마을 복지회관 준공식을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날 준공식에는 강석주 시장, 손쾌환 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내 기관 단체장들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목과마을 복지회관은 총 사업비 2억6000만 원을 들여 욕지면 목과길 15-12에 지상 2층, 연면적 약 88.68㎡의 규모로 1층은 경로당, 2층은 마을회관으로 건립됐다.

이날 완공된 복지회관을 통해 어르신들을 포함한 목과마을 주민들은 다양하고 쾌적한 여가 활동을 할 수 있게 됐으며 특히, 혹한기와 혹서기에도 마을 어르신들에게 휴식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강석주 시장은 “복지회관이 주민들의 휴식공간으로 소통과 화합을 통해 아름다운 공동체로 거듭나길 바라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며, 복지회관 마련을 위해 마음과 정성을 모아주신 주민들에게도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

이상문 목과마을 이장은 “시장님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아낌없는 지원과 협조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들 모두가 더 소통하고 화합해 마을 발전에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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