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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 감성점빵 프리마켓, 하청면에 성금 기탁

거제 감성점빵 프리마켓(대표 서은정)은 지난달 26일부터 28일까지 삼일 간 열린 거제 맹종죽 대나무 축제에서 프리마켓 행사를 진행하고, 판매를 통해 마련한 수익금 중 30만 원을 하청면의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기탁했다고 19일 밝혔다.

감성점빵 프리마켓은 셀러들이 먹거리, 핸드메이드 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저렴하게 판매하는 거제지역 대표 프리마켓으로 지난 2017년에 만들어져 연 2000만 원 상당의 기부 활동으로 따듯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서은정 대표는 “프리마켓을 운영하며 질 좋은 상품을 나누고 그에 따른 수익금을 의미 있는 곳에 사용 할 수 있어 기쁘다”며 “하청면 지역 내의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보탬이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윤영수 하청면장은 “지역사회를 위한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데 앞장서고 있는 감성점빵 프리마켓에 감사드린다”며 “기탁된 성금은 하청면의 어려운 이웃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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