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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청소년 한마음 축제 ‘성황’

진주시는 청소년수련관에서 ‘2019년 진주시 청소년 한마음 축제’를 1000여 명의 청소년들과 일반시민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치렀다고 20일 밝혔다.

청소년 한마음 축제는 그동안 청소년들이 갈고닦은 끼와 재능을 뽐내고 더 나은 미래를 설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정보와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하는 청소년들의 축제로, 29개 기관·단체의 부스 운영과 11개 청소년 동아리 팀의 공연으로 치러졌다.

부스운영에서는 청소년 동아리의 식용곤충음식 만들기, 초보조향사의 향수 만들기 등 과학, 수학, 진로, 환경 분야의 프로그램 부스와 유관기관에서 운영하는 직업 심리검사, 흡연예방 및 금연홍보, 청소년 진로체험관의 드론, 로봇코딩 체험 부스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돼 청소년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진주시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출신이 멤버로 활동하고 있는 인기 그룹 크로스진의 축하무대와 청소년 동아리들의 밴드, 댄스 등 에너지 넘치는 공연이 펼쳐져 축제 분위기를 한층 더 뜨겁게 달궜다.

이날 행사에 참석한 조규일 진주시장은 “청소년은 우리의 미래를 이끌어 갈  주인공으로 청소년들이 스스로의 재능을 찾아 꿈과 미래를 설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돕겠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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