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 농아인 사랑나눔 마당 참여총본부 기증한 화장품 판매...농아인 돕기에 힘 보태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이 지난 18일 창원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서 경남여성지도자 창원대 총동창회 주최로 열린 가운데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이 지난 18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창원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서 경남여성지도자 창원대 총동창회 주최로 열렸다.
 
새벽부터 비가 내린 가운데 열린 이날 사랑나눔 마당에는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지부장 김송학)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해피맘 경남지부는 이날 행사장에서 단독 부스를 마련해 해피맘 총본부에서 기증받은 BB크림, 젤리뽀, 핸드크림, 의류 등을 판매해 수익금을 농아인 돕기에 보탰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 부스에 허성무 창원시장(가운데)이 방문해 격려했다.

해피맘 부스에는 경남도의회 김지수 의장과 남택욱 도의원을 비롯해 허성무 창원시장, 창원대·경상대·경남대·인제대 여성지도자 추민형 총회장, 정재욱 창원대 교수, 경남도 여성특보 등 많은 인사들이 찾아 격려하며 물품들을 구매해 주기도 했다.

이날 해피맘 경남지부 바자회 부스에는 이갑옥·신희정·박영숙 센터장과 김윤정 사무국장, 양수남·이해영·장혜숙 회원 등이 자원봉사를 하며 사랑을 나눴다.

김송학 경남지부장은 "해피맘 총본부에서 기증한 화장품이 이날 바자회에 제공돼, 비 바람이 치는 굳은 날씨에도 농아인들을 위한 사랑나눔 바자회 행사가 성공리에 진행됐다"면서 "이것이 해피맘의 나눔이 아닐까 생각된다"고 말했다.

김 지부장은 이어 "우중에도 해피맘 부스를 찾아 격려해 주신 많은 분들과 자원봉사를 해 준 경남지부 관계자 및 회원들에게 감사하다"고 고마움을 전하면서 "험한 길 돌부리에 넘어져도 손잡아 주는 당신들이 있기에 비가 울어도 천둥이 쳐도 두렵지 않다"고 소감을 전했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이 열린 지난 18일 창원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이 열린 지난 18일 창원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농아인과 함께하는 사랑나눔 마당'이 열린 지난 18일 창원 성산아트홀 야외무대에 사)해피맘 세계부인회 경남지부도 참여해 힘을 보탰다.

/이예지 기자

이예지 기자  lyj@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