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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서 제24회 산청인의 날 대축제재진주산청향우회 등 1500여 명 화합·결속

재진주산청군향우회가 회원들 간 화합과 결속을 다지는 ‘제24회 산청인의 날 대축제’를 열었다고 21일 밝혔다.

진주시 신안동 남강둔치서 열린 이날 행사는 유은종 재진향우회장과 이인철 전국산청군향우회장, 이재근 산청군수, 이만규 군의회 의장, 군의원, 산청군 향우 등 1500여  명이 참석했다.

향우들은 읍·면별 체육대회와 장기자랑, 화합 한마당과 경품추첨 등 다양한 행사를 진행했다.

유은종 회장은 “우리 향우들이 고향발전을 위해 적극 동참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언제 어디서든 산청인의 긍지를 가슴속에 품고 지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이재근 산청군수는 “고향 발전을 위해 많은 관심과 성원을 아끼지 않는 향우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고향에 대한 변함없는 사랑과 응원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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