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사천
사천지구대 민·경 합동 범죄 취약지 순찰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 직원들과 생활안전협의회 회원 등 20여 명은 사천읍 수양정 범죄취약지역(등산로) 일대에서 성범죄 예방 등 공동체치안 활성화를 위한 민·경 합동순찰 및 점검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생활안전협의회(회장 김동철)은 “사소한 무질서를 방치하면 큰 사건으로 이어질 수 있어 도로변과 등산로에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해 안전하고 쾌적한 거리환경 조성을 위해 주변 환경을 깨끗이 함으로써 기초질서에 대한 인식 전환 및 범죄 발생을 억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천경찰서 사천지구대는 민·경합동 환경정화 활동과 합동순찰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공동체치안을 활성화 시키겠다고 밝혔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