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 욕지는 관광객 맞이 새단장 ‘구슬땀’

통영시 욕지면은 욕지 출렁다리 및 출렁다리 주변 환경정화를 실시했다.

이번 출렁다리 환경정화작업은 본격적인 관광철을 맞이해 욕지도를 방문하는 관광객들에게 긍정적인 인식을 제고시키고 지역 내 주요 관광지에 대한 깨끗한 관광환경을 제공해 쾌적한 관광여건을 조성하고자 관·민이 함께 실시했다.

이날은 욕지면사무소 직원과 희망근로 참여자, 여성소방의용대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출렁다리 주변에 산재해 있던 폐스티로폼과 해양쓰레기, 생활쓰레기 등 각종 쓰레기를 수거했다.

조규용 욕지면장은 “욕지의 대표적인 관광명소인 욕지 출렁다리 환경정화를 시작으로 욕지면 내 다른 관광지에도 자체 환경정화를 실시해 깨끗한 욕지면이미지를 방문 관광객들에게 심어줬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어  “무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환경정화를 위해 참여하신 한분 한분의 뜻이 모아져 욕지면이 더욱 더 아름다워지고 발전하기를 바란다”고 덧붙였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김성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