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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54회 함안군의회 임시회 폐회본회의 7건 원안가결, 1건 수정가결

제254회 함안군의회(의장 박용순) 임시회가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21일 폐회했다.

이날 본회의에서는 8건의 안건 중에서 7건이 원안가결 되고, 1건의 안건이 수정가결 처리됐다.

이번에 수정가결된 ‘함안군 수도급수 조례 일부개정 조례안’은 공기업재정건전화를 위해 상수도요금의 인상은 필요하나 군민의 경제적 부담감경을 위해 5년간 12.4% 인상에서 3년으로 기간을 조정하고 산업용 별도신설을 삭제했다.

제2차 본회의에서 성재기 의원은 군정질문을 통해 입곡군립공원 내 숙박시설 인·허가, 더퍼스트 주택조합 전입 기업 기숙사 제공 홍보지원, 구 IC 부지 로컬푸드점 건립, 미니복합타운 건립 등 외지거주자 유입 방안, 이수정 낙화놀이 주민 소득창출연계, 기업활성화를 통한 지역경제 활력제고, 미래먹거리산업 드론전문산단조성, 함안 지방공사의 변화와 혁신방안 등에 대해 물었다.

조근제 군수는 “군정질문을 통해 제시된 질문사항과 개선점 등은 적극 검토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현안사업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의회의 협력과 많은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함안군의회의 올해 상반기 일정은 이달 정례회만 남겨두고 있다. 함안군의회는 군민중심의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군민에게 신뢰받는 의회 군민에게 희망을 주는 의회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정준희 기자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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