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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상대동 통장협의회 기부릴레이 참여- 가좌동 아파트 사건 피해자 돕기 성금 기탁

진주 상대동 통장협의회에서는 진주시 가좌동 아파트 사건 피해자와 유가족을  돕기 위한 성금으로 20만 원을 기탁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대동 통장협의회는 평소에도 주민들의 손과 발이 돼 불편사항 해소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매월 쓰레기 불법투기 감시단 활동을 하는 등 깨끗한 환경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또, 연말에는 김장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고 있다.

서정인 회장은 “피해자와 유가족들이 힘을 내길 바라며 우리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이웃들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가지고 온정이 넘치는 사회가 됐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연중 마르지 않는 기부릴레이를 추진 중인 상대동은 통장협의회 외에도 많은 봉사단체들이 가좌동 아파트 사건 피해자를 돕기 위한 성금 기탁에 동참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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