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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구 도심지, 공립 단설유치원 설립 요구

통영시 중앙·명정동 등 구 도심지 유치원 학부모들이 ‘공립 단설 유치원’ 설립을 요구하고 나섰다.

23일 유치원 학부모들에 따르면 정동영 경남도의원과 학부모 7명이 지난 22일 오후 통영교육지원청을 방문, 박혜숙 교육장을 만나 단설유치원 설립에 적극적으로 나서 줄 것을 요구했다.

이들은 현재 통영시 광도면 죽림지구에서만 운영되고 있는 공립 단설유치원을 구 도심지인 동 지역에도 설립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동지역 공립 단설유치원 부재로 공·사립 유치원 선택권과 동지역 유아들의 학습권 보장을 침해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정동영 도의원은 “학부모의 목소리를 듣고 필요한 정책이 수반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며 “경남도교육청과의 협의를 통해 공립 통영지역 단설유치원 설립에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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