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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경찰서, 빈집만 골라 턴 40대 절도범 검거

통영경찰서는 빈집에 침입해 귀금속 등 1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A(47) 씨를 붙잡아 절도 혐의 등으로 조사하고 있다고 3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 씨는 지난해 12월부터 5월까지 통영시 일원의 주택 등을 침입해 모두 18회에 걸쳐 목걸이, 현금 등 1300만 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A 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발부하고 여죄를 수사하고 있다.

한남일보  hannamilbo@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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