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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양에서 경남도 세무공무원 한마음축제 열려

‘제15회 경남도 세무공무원 한마음축’가 지난 1일 밀양종합운동장에서 개최됐다.

경남도 지방세 담당공무원 상호간 정보교류와 화합을 위해 개최된 이번 행사는 도내 18개 시·군 세무공무원 및 가족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김봉태 부시장을 비롯한 이삼희 경남도 행정국장 등 내빈, 관계자가 참석해 뜻 깊은 자리를 함께 했다.

경남도와 경남도 세무직공무원 친목회가 주최하고 밀양시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개회식 축하 행사로 ‘청년 K-STAR 밀양연극아카데미’ 단원과 밀양시 세무공무원이 함께한 밀양아리랑 플래시몹 공연이 이뤄져 흥을 돋우었다.

가족들을 위한 북버스, 더위를 날리기 위한 시원한 물을 분사하는 쿨링포그시스템 등 편의시설을 즐기고 시·군에서 준비한 지역 특산품을 나누면서 화합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개인별 장기자랑으로 대회의 분위기를 한껏 고조시켰다.


김봉태 부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세수증대에 열과 성을 다하는 세무공무원의 노고를 격려하고 지방자치 발전을 위해 세무공무원의 역할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지속적으로 노력해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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