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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민·관이 함께한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등교학생, 학부모 대상 흡연 예방 및 금연 홍보

웅상보건지소는 ‘제32회 세계 금연의 날’을 맞아 지역사회의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해, 양산교육지원청이 주관하고 민간단체가 함께한 ‘2019년 학교흡연예방·금연 캠페인’을 웅상고등학교 및 천성초등학교에서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민·관이 협업해 치러진 캠페인으로서 양산시교육지원청, 웅상고등학교, 천성초등학교, 웅상보건지소 등 관공서와 초록우산 및 녹색어머니연합회, 양산학부모연합회, 양산학부모네트워크 등 많은 민간단체가 참여 했다.

시종일관 활기차고 자연스러운 분위기속에서 치러진 이번 캠페인은 등교하는 학생들은 물론, 함께한 학부모들에게 흡연예방 및 금연에 관한 작은 울림이 됐음을 기대해 본다.

김명자 웅상보건지소장은 “관 주도가 아닌 민·관 협업을 통한 금연캠페인의 효율성과 더 높은 성공가능성을 보게 된 계기가 됐고, 앞으로도 민간단체와의 소통과 협업을 활발히 함은 물론 웅상지역 금연분위기 조성을 위한 노력을 게을리 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정규익 기자  jgi@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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