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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녕군, 구강보건의 날 기념 건치아동 시상

창녕군은 최근 보건소 다목적 홀에서 올해 구강보건의 날을 기념해 지역 내 17개 초등학교장의 추천을 받은 7명의 건치아동을 선발해 시상했다고 9일 밝혔다.

구강보건의 날은 첫 영구치인 어금니가 나는 6세의 ‘6’과 어금니(臼齒·구치)의 ‘9’를 따서 6월 9일로 정해졌으며, 창녕군은 매년 이 날을 기념해 건치아동 선발 및 시상을 해오고 있다.

또한 지난달 27일부터 오는 7일까지를 구강보건주간으로 정하고 아동 및 청소년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구강건강교실’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구강건강 주간 홍보캠페인’, ‘칫솔 바꾸는 날’ 행사 등 다채로운 구강건강교육과 홍보활동을 펼쳐나가고 있다.

아울러 창녕군은 지난해 구강보건사업 시행 평가결과 우수 유공 기관으로 선정돼 보건복지부장관 기관 표창도 수상하게 된다.

한정우 군수는 “‘정기적인 구강검진 평생건강의 첫걸음’이라는 슬로건아래 우수기관에 선정된데 만족하지 않고, 앞으로도 구강병예방과 구강관리능력 배양으로 군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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