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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지사도 나서 “농촌 일손 돕자”

농사철 속담에 ‘고양이 손도 빌린다’는 말이 있다. 경남도가 농번기를 맞아 노동력 부족으로 애타는 농가의 근심을 해소하기 위해 김경수 지사를 비롯한 도청, 농협 경남지역본부, 한국농어촌공사 경남지역본부 직원 100여 명이 함께 11일 함안군 여항면 외암친환경농업지구에서 양파 수확 농촌일손 돕기를 했다. 경남도는 올 봄철 마늘·양파 수확 및 과수작업 등 총 9263ha에 1만2000명의 인력이 부족할 것으로 예상해 이달 말까지 ‘농촌일손 돕기 통합 추진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사진은 김 지사 등이 양파수확을 하고 있는 모습.

정준희 기자  jj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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