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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지방재정 신속집행 막바지 박차11일 부시장 주재…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

양산시가 지방재정 신속집행 실적 제고를 위해 부시장실에서 신속집행 추진단장(부시장) 주재로 ‘지방재정 신속집행 대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30억 이상 대규모 투자 사업을 중점적으로 추진현황을 점검하고, 분석해 대책을 마련하는 등 향후 추진계획을 중심으로 논의를 진행했다.

양산시는 상반기 경기침체와 고용감소 위험 등에 적극 대응하기 위한 정부 신속집행 정책기조에 맞춰 이달 말까지 신속집행 대상액 6871억중 55.5%인 3817억 원 집행을 목표로 노력을 경주하고 있다.

시는 이후에도 일일 신속집행 모니터링 및 주간업무 계획보고, 관련부서와의 긴밀한 협조, 행정절차 단축, 선급금 확대 지급 등 신속집행에 행정력을 총동원할 계획이다.
 
강호동 부시장은 “상반기 경기침체에 따라 강력한 신속집행 추진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남은기간 전 부서가 총력을 기울여 계획된 집행목표를 달성해 줄 것”을 당부했다.

정규익 기자  jgi@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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