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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성곤 김해시장, 대기업 3개사와 투자유치 협의한화건설, 롯데쇼핑, 태영건설 서울 본사 방문

허성곤 김해시장이 국내 대기업 3개사와 지역현안사업에 대해 투자유치 협의를 했다고 12일 밝혔다.

허 시장은 한화건설, 롯데쇼핑, 태영건설의 서울 본사를 방문해 기업 대표들과 지역현안사업에 투자를 요청하면서 공항, 항만, 고속도로 등 편리한 교통망으로 기업하기 좋고 한반도 종단철도사업 시종점으로서 잠재력 있는 김해의 이점을 설명했다.

한화건설은 진례면에 추가 산업단지 조성과 컨벤션센터 건립을, 태영건설은 진례면 신월역 주변 도시개발사업과 주택단지 조성에 관심을 표하며 조만간 제안서를 제출하겠다는 의사를 밝혔다.

또, 롯데쇼핑은 오는 2023년 김해에서 열리는 전국체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현재 김해관광유통단지에 진행 중인 호텔과 리조트, 수영장을 2022년까지 완료하기로 약속했다.

허 시장은 김해에 투자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도움을 준다면 서로 상생하며 발전할 수 있도록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했다.

앞서 김해시는 지역개발사업에 대기업 유치를 위해 ‘성공의 베이스캠프 김해’라는 투자홍보책자를 제작해 20개 대기업에 발송했다.

경남개발공사와도 지역 발전을 위한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타 지자체와 차별화한 시책으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태홍  lt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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