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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해 앞바다서 밍크고래 ‘횡재’

남해군 삼동면 양화금 동방 약 0.5마일 해상에 설치된 정치망 어장에 밍크고래 한 마리가 혼획됐다고 12일 밝혔다. 통영해양경찰서 남해파출소에 따르면 이날 새벽 4시 10분께 정치망관리선(10톤·승선원 5명) 선장은 해상에 설치된 정치망 그물을 올리던 중 밍크고래 한 마리가 죽은 채로 그물 속에 들어 있는 것을 발견하고 관리선에 설치된 크레인을 이용해 인양했다. 이 밍크고래는 남해군 수협 미조위판장에서 3270만 원에 위판됐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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