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문화·생활
양산 웅상도서관서 여행 예습하고 가세요여행 전문서가 운영 시작

양산 웅상도서관에서는 나날이 증가하는 시민들의 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여행 전문서가를 배치하고 웅상도서관을 여행 특성화 도서관으로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

웅상도서관 여행 전문서가는 2층 천성자료실에 위치해 있다.

여행에세이와 각 대륙별 다양한 여행관련 도서가 구비돼 있다. 현재 약 2500여 권의 여행 에세이 및 여행 도서를 소장 중이며, 올해 상반기에도 약 400여 권의 신간 여행 도서를 구매해 이용자들에게 제공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여행 잡지와 안내책자 등 여행에 관한 각종 자료들을 비치하는 등 앞으로도 여행 관련 도서 및 자료를 지속적으로 확충해나갈 예정이다.

웅상도서관 관계자는 “향후 여행도서 전시회 및 연계 문화 프로그램 등을 통해 여행 특성화 도서관으로서 운영을 할 예정”이라며 “여행 전문서가를 시민들에게 널리 알리고 여행을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규익 기자  jgi@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정규익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