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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설공단, 신규 직원 공채 평균 경쟁률 15대1

창원시 창원시설공단은 올해 제2차 신규 직원 공개 채용에 총 521명(36명 모집)이 지원해 평균 15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13일 밝혔다.

9급 행정직의 경우 4명 모집에 225명이 응시해 5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무기계약직은 매표 및 안내 분야 1명 모집에 24명이 응시했고, 번호판 제작 업무는 20대1, 주차 관리 분야도 19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밖에 탈의실 관리 분야는 2명 모집에 32명이 지원했으며, 20명을 뽑는 교통약자콜택시 운전원은 108명이 응시해 5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공단은 이날 교통약자콜택시 운전원 실기시험에 이어 15일 필기(인적성), 19일 면접시험을 거쳐 오는 20일 최종 합격자를 발표할 예정이다.

채용 절차는 지방 공기업 블라인드 채용 가이드 라인을 준수해 서류 전형부터 필기, 면접, 최종 합격자 선정 등 채용 전 과정을 외부 전문 기관에 위탁해 진행한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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