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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방위산업 콘퍼런스’ 해군사관학교서 열려20일부터 22일, 방산업체 62곳 참여
2018 제주 국제관함식 해상사열식에 참가한 율곡이이함(DDG-992, 왼쪽부터), 대조영함(DDH-977), 광개토대왕(DDH-971), 대구함(FFG-818), 소양함(AOE-51).

해군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 창원시 진해구 해군사관학교에서 ‘2019 창원 해양방위산업전&스마트 네이비 콘퍼런스'가 개최된다고 13일 밝혔다.

해군사관학교와 창원시가 공동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 처음 열리는 것으로, 해군은 민·관·군·산·학·연이 개발 중인 첨단 신기술을 공유하고 해양방위산업의 발전에 활력을 불어넣을 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사 기간 국제학술포럼과 해양로봇 해상시연, 국제 해양방산 전시회 및 기술 교류행사, 방산기업 수출상담회 등에 62개 방산업체가 참여한다. 신기술 국제포럼, 방산해양 신제품 설명회, 스마트 네이비 콘퍼런스 등 학술대회도 열린다.

이번 행사는 국민 누구나 행사기간 중 신분증을 지참하면 오전 9시부터 해사 정문에서 행사장 입장 및 참관이 가능하다.

정경구 기자  jgg@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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