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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상대동, 여성봉사대 문화시민운동 전개여성자원봉사대, 새마을문고 친절캠페인 펼쳐

진주시 상대동 새마을문고와 여성자원봉사대 회원 30여 명은 상대동 행정 복지센터 앞 사거리에서 문화시민운동의 일환으로 친절 실천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상대동 봉사단체원들은 매월 둘째 수요일 청결운동, 셋째 화요일 친절운동, 넷째 화요일 질서운동 등 문화시민운동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김종영 새마을문고 회장은 “찾아오는 방문객들을 웃는 얼굴로 맞이하고, 친절한 이미지를 심어주기 위해 캠페인을 실시했다”며 “행복하고 살기좋은 진주를 만들기 위해 문화시민 운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새마을문고는 문고를 운영하면서 주민들의 독서문화 조성에 힘쓰고 있으며, 여성자원봉사대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급식봉사, 청소봉사 뿐 아니라 지역의 각종 행사에 솔선수범해 참여하고 있다.

이현찬 기자  hclee3949@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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