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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당 경남도당 위원장 3명 도전장조형래·김용국·노창섭 ‘3파전’
거제 위원장 김용운·부위원장 김수정

정의당 경남도당 올해 전국동시당직선거 후보 등록에서 도당위원장에 3명이 등록, 치열한 3파전이 예상됐다.

경남도당은 지난 19일과 20일 양일간 후보등록을 마감한 결과 경남도당 위원장에 조형래·김용국·노창섭 등 3명이 도전장을 냈다.

또, 5명을 선출하는 부위원장에는 천은미·강동현·박종철·배주임·정시용 등 5명이 출마해 1대1의 경쟁률을 보였다.

3명을 선출하는 전국위원은 박성찬·하대용·조정제·이소정·이성훈 등 5명이 응모했다.

19인선출 정수의 당대회 대의원은 △1선거구(창원) 구미정·정선희·이상호·정찬기 △2선거구(김해·양산) 김태옥· 양보미·김재권·김가영 △3선거구(거제·통영·고성) 양병효·정영숙·전부근 △4선거구(진주·사천·남해·하동) 유현미·박성기·박동주 △5선거구(마산) 노영자·이효근 △6선거구(거창·합천·함양·산청·창녕·밀양·함안·의령) 김현·박현주가 신청했다.

지역위원회의 경우, △거제 위원장 김용운, 부위원장 김수정 △김해 위원장 배주임, 부위원장 박종철 △사천 위원장 구자병, 부위원장 이미정·허점중 △양산 위원장 권현우, 부위원장 박선영 △진주 위원장 이영실·김용국, 부위원장 강석현
△창원 위원장 여영국, 부위원장 홍희균·김봉조·김형식 △마산 위원장 김기석·천은미, 부위원장 김승열·차영희 △남해하동 위원장 권창훈, 부위원장 박정현 △한화직장위원회 위원장 이상묵, 부위원장 오상근이 각각 출마했다.

정의당 경남도당 올해 전국동시당직선거는 내달 8일부터 당원들의 인터넷투표와 현장투표를 거쳐 12일 투표가 마감 되면 개표결과가 발표될 예정이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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