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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94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 폐회행정사무감사 실시…259건 지적한 감사보고서 채택

통영시의회(의장 강혜원)는 제3차 본회의를 끝으로 지난 3일부터 18일 동안 열린 제194회 통영시의회 제1차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시의회는 이번 정례회에서 통영시가 제출한 ‘2018 회계연도 예비비지출 승인의 건’, ‘2018 회계연도 결산 승인의 건’ 등의 안건과, 김혜경 의원의 ‘통영시 장애인 차별금지 및 인권보장에 관한 조례안’, 정광호 의원의 ‘통영시 영상산업 육성 조례안’, 전병일 의원의 ‘통영시 교통안전 증진 조례안’, 그리고 지난 제192회 임시회에서 보류됐던 ‘통영시 사회적경제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등을 포함해 총 28건의 안건을 심사해 △원안가결 20건, 수정가결 3건, 의견제시 4건, 보고 1건을 처리했다.
 
시의회는 특히 지난 5일부터 13일까지 6일 동안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해 △시정 29건, 처리 98건, 건의 132건 등 총 259건을 지적한 감사결과보고서를 채택했다.
  
그리고 지난 14일 제2차 본회의 ‘시정질문’에서는 통영시장을 대상으로 전병일 의원이 ‘통영시 당면 현안 등에 관해’, 배윤주 의원이 ‘지역현안 문제와 통영시 갈등관리에 대해’, 이이옥 의원이 ‘통영시 세종사무소 설치 필요성 검토에 대해’ 등에 관해 시정질문을 펼쳤다.
 
지난 3일 제1차 본회의에서는 정광호, 김혜경, 배윤주 의원이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집행부의 각종 시책 및 사업에 대한 다양한 의견과 대안을 제시하기도 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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