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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제시, 올해 아주동 복지대학 성료

거제시 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박미숙)는 거제시근로자가족복지회관 다목적 홀에서 올해 아주동 복지대학 2기 수료식을 성황리에 마쳤다.

아주동 복지대학은 아주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주관하는 특화사업으로, 지역주민들의 사회복지에 대한 이해와 복지의식을 증진하고자 추진됐다.

지난 4월 4일부터 지난달 3일까지 5회 차의 수업을 1기 수강생들이 수료했고, 23일부터 이달 20일까지 5회 차의 수업을 2기 수강생들이 수료함에 따라 올해 아주동 복지대학의 모든 일정을 마무리했다.

이번 교육은 주민주도의 지역복지 필요성과 공동체 회복 마을 만들기 등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데 목적을 뒀다.
 
강의는 △함께 새롭게 공동체(거제시도시재생지원센터 박은선 사무국장) △마을복지시대 민관협력과 자치력 강화(복지국가소사이어티 강위원 대표)△같은 것은 같게, 다른 것은 다르게(국가인권위원회 부산인권사무소 오다빈 강사) △생명지킴이(거제시 보건소 건강증진과)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지역복지란?(거제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김희철 사무국장) △우리 동네 연결고리(거제대학교 사회복지과 마은경 교수) △나는 너, 너는 나(거제대학교 제미순 전 교수)로, 채워졌으며 지역주민의 눈높이에 맞춘 소통 교육으로 좋은 반응을 얻었다.

김대홍 기자  kd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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