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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기 군수, 국고예산·특별교부세 확보 건의여상규 법사위원장 면담 내년 국고예산 및 올 하반기 특교세 요청

하동군은 윤상기 군수가 24일 국회를 찾아 여상규 법사위원장 면담을 통해 내년 주요 현안사업 국고예산 및 올해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건의했다고 밝혔다.

윤 군수는 남도2대교 건설, 영·호남 화합의 인도교 조성, 하동하수처리장 하수관로 정비사업 등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내년 국고예산 확보를 건의했다.

오는 2022년 하동야생차 문화엑스포 유치 지원 및 국가 직접사업인 국도 19호선 신월∼하동읍 구간 4차로 확장 건의, 알프스 하동 프로젝트 사업 추진을 위해 특별법 제정지원을 적극 건의했다.

또한 행복충전소 건립 10억 원, 하동읍 다목적광장 조성 10억 원, 하모니파크 조성사업 10억 원 등 3개 사업에 총 35억 원의 하반기 특별교부세 확보를 요청했다.

이어서 진교2교 보수·보강 공사 10억 원, 광포2교 재가설 공사 6억 원, 하동군 청사 내진성능 보강 10억 원, 궁항지구 배수개선 사업 10억 원 등 4개 사업에 총 36억 원의 하반기 재난안전 특별교부세 확보를 요청했다.

윤 군수는 이번 방문에 앞서 기획재정부 및 관련 중앙부처를 수차례 방문해 사업 타당성과 중요성을 설명하고 정부 예산안 반영을 요청한 바 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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