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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동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안전한 급식 지원상반기 운영위원회 열어 영양 급식 방안 논의

하동군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김형숙)는 최근 하동군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상반기 운영위원회를 열어 안전한 급식지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26일 밝혔다.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영양사가 없는 지역 내 19개 어린이집, 유치원 원아들의 균형 잡힌 영양지원과 안전한 급식, 올바른 식습관 형성 등을 위해 경남도영양사회가 하동군의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다.

지난 2017년 6월 개소한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는 2년째 어린이급식소를 대상으로 정기적인 순회방문 지도와 식생활 교육 등 전문적인 위생·영양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운영위원회에는 센터장인 김형숙 운영위원장을 비롯해 센터를 관리·감독하는 하동군보건소 안전위생담당, 하동군어린이집연합회 회장, 경남도영양사협회 회장 등이 참석해 신규위원 위촉 및 올해 상반기 사업 중간점검을 실시했다.

운영위원회는 또 원아들의 건강관리를 위한 안전한 급식지원과 영양관리 등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하반기 운영계획 및 그에 따른 안건을 상정해 심의 의결했다.

김형숙 위원장은 “운영위원들이 적극적인 의견을 많이 줘서 센터 발전에 큰 도움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운영위원회에서 개진된 내용을 토대로 더 나은 어린이급식 지원기관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한성 기자  j11s6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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