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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교육청, 올해 첫 정년퇴직 교육공무직원 표창 수여20년 이상 근속 퇴직 교육공무직원 교육감 표창
도교육청은 올해 6월 말 기준 2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

도교육청은 도교육청 2층 중회의실에서 올해 6월 말 기준 20년 이상 재직하고 퇴직하는 교육공무직원 11명에 대한 교육감 표창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시상식은 교육공무직원에 대한 노고를 치하하고,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처음으로 실시됐으며, 창원 안남초등학교 조리실무사 외 9명, 거제중앙고등학교 조리사 1명으로 총 11명이 교육감 표창을 받았다.

학교 현장에서 헌신적으로 근무한 교육공무직원의 영예로운 퇴임을 축하하고자 마련된 시상식에는 대상자들의 퇴직을 축하하기 위해 표창 대상자, 학교 관계자 및 가족 등 30명이 참석했다.

박종훈 교육감은 격려사를 통해 “교육현장에 있는 모든 분들의 노력으로 경남교육이 한 걸음씩 나아가고 있다”라면서 “성실과 열정으로 경남교육을 위해 일해온 만큼 퇴직 후에 인생 제2막을 잘 설계하기 바라며 건강한 생활을 영위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황종웅 기자  hjw@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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