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통영
통영시, 국가 위해 헌신한 당신 ‘기억할 것’

통영시 중앙동은 지난 5일 주민자치위원장, 통우회장, 새마을부녀회장과 함께 중앙동 거주 국가유공자 자택을 방문해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주며 감사와 존경의 뜻을 전했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사업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국가유공자에 대한 사회적 예우 분위기를 조성하고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자는 취지로 보훈처와 지방자치단체가 협업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안길이 중앙동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유공자분들에게 감사와 존경을 뜻을 전하고 국가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자긍심을 드높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중앙동은 이달 한 달 동안 중앙동 내 국가유공자 16가구에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릴 예정이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최현식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