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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철 보양식 ‘창녕마늘·양파 삼계탕’ 출시창녕양파·마늘이용 지역개발상품

창녕군은 양파·마늘 수급안정대책 일환으로 소비방식의 다양화를 통한 소비 촉진 방안으로 창녕양파6차산업화사업단과 도천면 소재 부남 F&B가 공동 개발해 여름철 건강보양식인 ‘창녕마늘양파 듬뿍 삼계탕’신제품을 출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제품 1팩(1㎏)에 창녕양파 1뿌리와 마늘 10쪽이 들어간 삼계탕은 전국방송인 NS홈쇼핑에 3차례 방송으로 판매할 계획이며 첫 방송은 오는 17일 오후 5시에 방영된다.

판매물량은 3000박스(1박스 6개입)에 가격은 3만9900원에 결정해 저렴한 가격으로 신제품을 홍보할 것이고, 단계적으로는 창녕로컬푸드 (www. uponuri.com) 에서도 온라인 판매 및 특가 행사도 진행할 예정이다.

한정우 창녕군수는 “지역 내 식품제조가공업체와 공동 개발한 이번 신제품 출시는 타의 모범이 되는 선례가 될 것이고 양파 마늘 소비촉진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창녕군은 양파·마늘의 작황호조에 따라 전국적으로 평년보다 크게 늘어난 생산량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민들을 돕기 위해 양파소주 마시기, 미서부지역 시장개척, 자매도시인 창원시와 ‘양파 사주기 운동’ 등을 전개해 농산물 가격 안정화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우동원 기자  dw-woo7330@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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