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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경찰, 몰카·음주단속 내달까지 특별 강화

경남지방경찰청은 내달 31일까지 여름철 특별 범죄예방활동을 한다고 21일 밝혔다.

경찰은 원룸이나 여성 1인 가구가 몰려 있고 유흥업소와 가까운 범죄 취약지역 45곳을 치안강화구역으로 정해 순찰을 강화한다.

치안활동에는 경찰뿐만 아니라 자율방범대 등 협력단체와 기타 사회단체도 참여한다. 휴가철을 맞아 합동 성범죄 전담팀이 주요 피서지에서 몰카 설치 여부 등을 지속해서 점검하기로 했다.

음주운전 집중 단속과 피서지 간선도로 및 고속도로에서 과속·졸음운전 근절을 위한 홍보·예방활동도 펼친다.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은 “치안에 대한 도민 불안을 해소해 안전한 경남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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