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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식품 미래인재 ‘얍’ 경남 대표 식품기업 탐방aT 경남지역본부, 대학생 초청 ‘무학’ 채용상담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경남지역본부(본부장 김문규)는 대학생들로 구성된 농식품미래기획단 얍(YAFF, Young Agri-Food Fellowship) 회원 23명을 초청해 지역 대표 식품기업 ‘무학’을 탐방했다.

1929년 설립한 무학은 경남, 부산, 울산을 기반으로 하는 대표 주류기업으로 성장했으며, 국내뿐만 아니라 미국, 일본 등 세계시장에 꾸준히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 참여한 얍(YAFF) 회원 대학생들은 무학 인사담당의 채용 설명회, 무학에서 운영 중인 굿데이뮤지엄과 소주 생산공장을 견학했으며, 가장 관심 사항인 취업 문제에 대해 aT 신입사원과 대화의 시간도 가졌다.

김문규 aT 경남지역본부장은 “경남은 파프리카, 딸기 등 우리나라 신선농산물 수출 21년 연속 전국1위 지역”이나 인구감소와 농수산식품분야 인력의 고령화로 젊은 인재가 많이 필요한 지역임을 강조했다.

한편, 얍(YAFF)은 aT가 운영 중인 농식품산업의 새로운 아이디어 발굴, 정책 소통활성화, 취업일자리 창출 및 미래 농식품 인재육성을 위해 지난 2014년부터 운영되고 있는 농식품 청년네트워크이자 농식품 인재육성 종합프로그램으로 전국에 877명이 활동 중이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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