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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지역전문가 역량강화교육 수료식문화도시 통영을 위한 문화매개인 육성 프로그램 운영

통영시 문화도시추진위원회(위원장 유용문)는 통영시립박물관 세미나실에서 ‘문화도시 통영 지역전문가 역량강화교육’을 끝내고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지역전문가 역량강화 교육과정은 지난 5월 16일 교육과정 오리엔테이션을 시작으로 지난 20일까지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은 매주 1강(약 3시간)씩 총 10회로 구성됐으며, 전국의 문화도시 전문가들을 초청해 문화도시에 대한 다양한 주제로 강의를 실시했다.

또한, 목포 괜찮아 마을을 직접 방문해 현지 활동가들과의 미팅을 갖고 문화도시에 대한 열띤 토론을 하는 등 그들이 가지고 있는 문화전문가로서의 역량을 함양하기 위한 다양한 교류활동을 실시했다.

추연민 행정복지국장은 “자신이 가진 역량을 십분 발휘해 통영이 통영만의 색깔을 가진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힘써주길 당부한다”고 말했다.

한편, 통영시는 “본격적인 문화도시 지정을 위해 ‘청년문화활동가학교’를 운영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 및 양성 프로그램을 구상하고 실시해 창의적인 문화매개인 및 지역전문가 육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최현식 기자  hsc2844@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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