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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 수안마을 정원 축제 균형발전 우수사례기관 선정

김해시가 대동면 수안마을 만들기 사업으로 대통령 직속 국가균형발전위원회의 올해 균형발전사업 평가에서 우수사례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2일 밝혔다.

올해 2번째 수국정원축제를 개최한 대동면 수안마을은 시가 ‘수국과 꽃, 문화가 살아있는 힐링 수안마을’을 주제로 마을 만들기 사업을 추진했다.

수안마을은 이 사업을 기반으로 버려진 땅을 수국정원으로 가꿔 축제를 개최하고 스토리북 제작, 마을기업 지정 등을 통해 활기찬 마을로 거듭나고 있다. 

균형발전위는 국가균형발전특별법 균특회계로 지원되는 포괄보조사업에 대해 매년 평가를 실시하고 우수사례를 선정하고 있다.
올해는 사업 타당성, 추진체계 적정성, 성과지표·목표 달성도, 지역경제 발전·지역사회 파급효과, 균형발전 기여도 등을 평가해 전국에서 20개 우수사례를 선정했다.

수안마을은 주민 스스로 살기 좋은 농촌을 만들기 위해 애쓴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태홍  lth@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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