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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해경, 남해 사촌해수욕장 상괭이 사체 발견

통영해경 남해파출소는 남해군 사촌해수욕장 앞바다 약 1마일 해상에 상괭이 사체가 표류하던 것을 남해군청 안전관리요원 A 씨가 발견해 남해파출소에 신고했다.

통영해양경찰서 남해파출소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후 발견된 죽은 상괭이는 암컷으로 길이 175cm, 무게 60kg 정도로 남해군 안전관리요원 A 씨가 수상오토바이로 해상순찰 중 죽은 채로 표류하던 것을 발견, 남해파출소에 신고, 경찰관들이 출동해 인양 조치했다.

상괭이를 인양한 통영해경은 상괭이를 육안 확인한 결과 멸종위기종인 상괭이로 확인됐고 불법포획 여부 등을 정밀 확인 결과 타살 흔적 등이 발견되지 않아 남해군 해양수산과에 인계했다.

김성도 기자  ksd@hannam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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