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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 정량천 환경정화

통영시와 자연보호통영시협의회(회장 유복만)는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량천 생태하천 일원에서 환경정화 활동을 펼쳤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참게방류 및 창포식재, 지난달 장마철 대비 환경정화 활동에 이어 실시됐으며 정량천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깨끗한 생태하천을 가꾸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유복만 협의회 회장은 “앞으로도 정량천 생태하천을 깨끗하게 관리해 주변 인근 주민들이 쾌적하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환경정화 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행사에 참여해준 협의회 회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정량천을 유지하기 위해 협의회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김성호 기자  kallsh@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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