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뉴스 조선·경제
남창원농협 ‘여름바캉스! 대(大)할인전’각종 생필품 등 다양한 상품 할인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조합장 백승조)는 26일부터 내달 4일까지 여름 바캉스 시즌을 맞아 할인전을 대폭 실시한다.

남창원농협은 여름방학 및 바캉스 시즌을 맞아 신선, 가공식품 등 먹거리부터 각종 생필품 및 가전제품 등 다양한 상품을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먼저 최대 50%할인된 가격에 제공하는 ‘산지직거래전’을 선보인다. 산지직거래전은 산지의 농장주 및 제조사와 협력해 고품질의 상품을 대량으로 사전에 확보해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전 기획했다.

대표상품으로는 바캉스 먹거리로 제격인 수박, 복숭아, 찰옥수수, 포크밸리삼겹살, 목살, 활전복 등 매일 초특가 할인행사가 진행된다. 이 외에도 바캉스 시즌에 맞춰 여행지에서 필요한 과자, 간식, 견과, 라면 등도 만나볼 수 있다. 바캉스상품전, 캠핑용품 모음전 및 다양한 기획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당일 NH·BC카드로 7만 원이상 구매고객에게는 선착순으로 찰옥수수(1망) 또는 ‘코디기름먹는’ 키친타올(140매X4롤)을 증정한다. 매일 100명 씩 행사기간 동안 총 1000명에게 ‘양파 농가살리기 캠페인’ 취지로 양파(3kg)를 중복 증정한다.
  
또, 27일부터 내달 18일까지 유통센터 야외광장에서 ‘신나는 여름방학 워터파크’가 무료로 운영된다. 미끄럼틀 등 소규모 물놀이 기구가 준비돼 있으며 오후 2시부터 7시까지 운영한다.

‘도심속에서 즐기는 승마체험’은 유통센터 야외광장에서 27일부터 오는 9월1일까지 어린이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며 매주 월요일은 운영하지 않는다.  

내달 1일에는 매장에서 즐기는 바캉스 ‘썸머스트라이크 푸드파이터’ 이벤트를 진행해 온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먹거리와 놀거리를 준비했다.

남창원농협 농수산물종합유통센터 관계자는 “본격적인 여름 더위가 시작되면서 관련 상품들의 매출 지수도 함께 올라가고 있다”며 “대대적인 행사를 통해 매출 활성화는 물론 소비자의 알뜰한 휴가도 도울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천보빈 기자  happyqhrms@naver.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천보빈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