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단여백
HOME 지역 창원
창원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정협의회 개최소계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
관계공무원·전문가 회의 개최

창원시는 지난달 30일 오후 4시30분 시청 제2별관 대회의실에서 소계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을 위한 도시재생 행정협의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날 회의는 이현규 제2부시장이 주재하고 창원시 관계공무원과 창원도시재생지원센터, 사업총괄코디네이터 등 20여 명이 모여 국토교통부 도시재생 뉴딜사업정책을 공유하고 소계지구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창원시 도시재생 뉴딜사업 행정협의회는 제2부시장이 의장으로 지역활성화분야, 주민생활지원분야, 생활환경개선분야 등 3분야 14개 부서와 유관기관으로 구성돼 있고, 창원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 수립과 사업 시행시 부서간 협업을 위한 협의체계로서 역할을 한다.

아울러, 창원시는 의창구 소계동지역 도시재생사업 추진을 위해 지난 5월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도시재생 주민협의체와 시민대학을 운영했고, 이를 통해 지역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왔다. 지역주민의 의견을 바탕으로 소계동지역의 생활환경 개선과 주거 복지 그리고 지역 활성화를 위한 도시재생 활성화계획을 수립했고, 이달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에 신청할 계획이다.

이현규 제2부시장은 “소계지구 도시재생사업은 창동·오동동지역 재생사업의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지역공동체와 사회적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사업이 돼야 한다”고 말하고, 아울러 “하반기 도시재생 뉴딜사업 공모 선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예지 기자  lyj@hannamilbo.com

<저작권자 © 한남일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예지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icon인기기사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여백
여백
여백
Back to Top